남김말
내용
저는 마른비만형에 손발이 차고 원래의 양보다 조금이라도 더 먹은날은
무조건 체한기분을 느껴 불편하기 그지없는 나날들을 살았었죠.
그러다 선생님을 만났습니다.
시간이 걸리더라도 믿고 잘 따라오란 말씀에.....이렇게 치료하고
평생을 편안히 지낼수 있다면 좀 오래 걸리더라도 상관 없겠단 생각으로
치료에 임했어요.
침치료와 약을 병행하며.....꾸준히 다녔습니다.
비싼약보단 지금시점(단계)적당한 약을 권하셨고
무조건적인 치료가 아닌 쉬는타임을 정해주셔서
더 효율적으로 다닐수 있었습니다.
그렇게....선생님과의 인연도 꽤나 오래되었네요
지금의 저는 손발이 따뜻하며,체한기분은 1년에 한두번느낄까 말까할
정도로 ~~건강히 지내고 있습니다.
요즘은 저희 아들의 열.땀때문에 선생님과 만나고있습니다.
내새끼도 나와같이 좋아지길 기대하며^^추석연휴...여유로운 틈을타
몇자 남깁니다. 감사합니다.꾸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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